산행/금북정맥(완료)2019. 12. 8. 16:23

GPS데이타 보기 : http://www.everytrail.co.kr/detailgps.trail?gps_id=99965418



들머리 서령정입구에서 도로따라 진행.

서령정은 서산 시청 뒷산인 부춘산 자락에 있던 것을 2002년 이곳으로 옮겼단다.


저 위가 서령정.





서령정 앞에서 산길로 든다.


169.9봉 지나 간벌지. 멀리 좌중간 금강산.


솔개재 전후 오른쪽에서 기계음이 쿵쿵들린다.

솔개재 지나며 보니 채석장.


221.8봉에서 내려서면 임도.


고남리쪽으로 내려가면 고남저수지가 있고, 건너편 갈산동쪽으로 내려가면 풍전저수지.

이후 별다른 조망없이 땅만 보고 293.1봉을 오른다.


293.1봉 직전 뒤돌아 보다(북동쪽). 

서산 테크노벨리아파트단지와 그 뒤로 보이는게 당진 자모산인듯 하고, 

우중간이 지난번 지나온 성왕산과 부엉산인듯 하다.


특별한 표시 없는 293.1봉(다음지도엔 굴재말봉)에서 내려서며 앞에 금강산과 우중간 멀리 팔봉산 암봉이 보인다. 처음엔 이 암봉이 금강산이겠거니 했는데...


도로(서각산길) 내려서서



도로옆으로 올라서면 커다란 느티나무.


작은 오르내림길에 커다란 바위가 몇몇 있고




금강산 직전 296.6봉 지나며 쓰러진 이정목으로 방향을 짐작해보고.


316.1봉

다음지도엔 아무런 표시 없고, 네이버지도엔 금강산으로 표시.

정맥길에서야 금강산이 의미있지만 실제 서산엔 팔봉산이 유명하다.


금강산에서 잠시 내려서면 팔봉산 갈림길.


갈림길 이정목


금강산과 장군산 사이엔 잡목으로 진행이 까다롭고


장군산에서 진행방향 왼쪽으로 내려선다.


웃기->우끼인가? 우리끼리->우끼인가?
검색해보니,
요샛말로 동그랑땡(돼지,소고기등과 두부를 섞어 납작하게 만들어 계란을 입혀 지진 음식)이라 부르는 돈저냐의 충청도 사투리가 우끼란다.

벼의 경남지역 사투리.


우끼산악회는 대구지역 친목산악회란다.


사자 비슷하게 생긴 바위지나 내려서는 길은 급경사.


아래 예비군훈련장.


포장로로 내려서서 U턴하듯 저 앞 봉우리로 진행.


차동로 만나면 왼쪽으로


42번 국도(서해로)는 지하차도 지나 U턴하듯 오른쪽으로


장군산에서 내려서면 중기업체앞을 지나 U턴하듯 지하차도 건너,

앞에 보이는 비닐하우스 끝(전봇대)에서 왼쪽으로 이어간다.



좀 이른 시간이지만 고개넘어 이곳에서 점심^^

식당 주인의 말로는 예전엔 수량재라 했는데, 지금은 차리고개라 한단다.


초반 물래산 오르는 길은 풀숲이 어지럽다.


차리배수지 시설옆으로. 저 위가 물래산.




물래산에서 1Km쯤 141.8봉.


141.8봉에서 내려서서 축사 오른쪽으로


서해로 지하차도를 지나 도로따라 오른쪽으로


오른쪽에 금강산과 팔봉산이 보이고


팔봉중교로 들어가




후문쪽으로 나온다.


향나무 묘목밭 옆을 지나


약 4Km가량 도로따라 간다.


공사가 멈춘듯한 건물뒤로


저앞 건물 옆에...


헬기다! 삼원레져타운(골프장) 건물옆 장식용인듯 하다.


삼원레져타운(골프장) 건물앞 도로에서


건물앞 4거리 도로에서 오른쪽(북쪽)으로


 

 

굴포운하지. 

지금은 도랑정도. 이제 태안으로 들어선다.


구세군 진장교회 쪽으로


오른쪽에 팔봉산과 금강산


언젠가 먹어볼 기회가 있길^^

 

도로따라 가다 왼쪽.

남쪽에 도비산(왼쪽)과 오른쪽 백화산





2018년 넓게 도로를 확장해서 옛 지도와는 길이 좀 다르다.

오른쪽에 각종 주류와 음료가 있는 사거리 슈퍼.



도일목장 입간판을 지나


왼쪽 오석산으로


쉼터지나


오석산 정상



고개길


도로(밤나무길) 내려서기 전 건너편에 백화산(뒤쪽)


밤나무길


 

쉼터지나 오르면


238.3봉


238.3봉 이정목.



임도 횡단


저 위가 백화산 정상


정상아래 쉼터




봉화대도 있다.



날이 맑았으면 조망이 좋았을 텐데...


쌍괴대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

http://cafe.daum.net/xoansrhks/lo6o/5?q=%EC%8C%8D%EA%B4%B4%EB%8C%80



일소계-한 번 웃는 개울


신선바위에 세겨진 태을동천.

太乙은 도교사상에서 하느님이나 옥황상제를 뜻하고,

洞天은 하늘아래 첫 동네라는 뜻으로 신선이 사는 아름다운 곳이란 의미로,

하늘과 통하는 아름다운 곳이란 뜻.

이 바위 옆으로 올라서면 감모대란 바위에 바둑판이 세겨져 있단다.

 

 


국보 307호인 태안 마애삼존불.


삼존불 뒤쪽


태을암 대웅전.


태을암아래 돌탑지나 내려서면

건너편에 태안여고(모래기재)


식당을 끼고 도로에서 U턴


모래기재


 

태안여고 체육관 옆길로(사진 오른쪽 도로따라)




태흥로 삭선1교차로.

원 계획은 윗갈치-모래기재까지 였는데, 다음번에 안흥진까지 가야 하기에 이번에 유득재까지 더 가기로 했다. 시간이 늦어 같이 점심 식사하신 분들과 이곳에서 마무리했다.


지난주 시간이 늦어 가지 못했던 퇴비산을 갔다.


예비군 훈련장 철망옆길로 오르다 앞에 보이는 봉우리로 진행


정문옆길로 4분정도 진행하다 왼쪽 산길로





오른쪽에 142.4봉(네이버와 다음 지도엔 풍천산으로 표시)


159.7봉.

네이버지도엔 아무런 표시없고, 다음지도엔 큰산으로 표시.

다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인지 올라오는 길이 어지럽다.

내려서는 길도 어지러워 잠시 헤메다.





퇴비산 갈림봉. 네이버와 다음지도엔 개봉산으로 표시.

남쪽 퇴비산까지는 왕복 400m정도.




되돌아와 갈림봉에서 서쪽으로 100m 정도 진행하다 이곳에서 왼쪽(남쪽)으로 내려선다. 길주의.


왼쪽에 기계음이 들리는 레미콘공장(서해산업)




레미콘공장 앞 32번 국도(서해로)

도로 건너편 구수산쪽으로 올랐다 다시 서해로로 내려서야 한다.


차도고개


포장 임도따라 조금가면 오른쪽에 시그널. 160.6봉 오르는 길도 어지럽다.


160.6봉



160.6봉에서 조금 가면 서쪽을 조망할 수 있는 봉우리. 이곳에서 내려서면 서해로 유득재.

근흥면 수룡저수지 건너 서해가 보이고, 금북정맥의 마지막 근흥면 지령산(좌중간 멀리).

수룡저수지 왼쪽 매봉산 자락, 오른쪽 소나무 뒤쪽이 만리포.


내려서는 길이 어둑하고 가파르다.


이곳으로 내려서서 


서해로로 나와 왼쪽. 저앞 교차로쪽으로


왼쪽 CJ대한통운 물류장 옆을 지나 


시목교차로(유득재)


길 건너편 태창슈퍼앞 도로따라 진행



저 앞 삼은교회



마늘밭


북동쪽. 가운데 멀리 태안 이적산과 흰 바위가 보이는 금굴산.




도로 왼쪽에.


7베리 간판 건너편으로.

오른쪽이 구정봉인데, 들머리가 마땅치 않아 포기하고 이곳으로 올라 왼쪽 86.1봉으로 향했다.

86.1봉 올랐다 다시 이 도로(시목길)로 내려오게 된다.


오른쪽 구정봉과 왼쪽 86.1봉 사이 고갯길.



올라서다 남쪽.

좌중간 멀리 백화산, 가운데 퇴비산과 오른쪽 구수산과 대왕산.


도로(시목길) 내려와 걷다 오른쪽 우렁각시탑을 구경하고 나와




10분정도 걸어가면 다시 32번 국도(서해로)와 만난다.

오른쪽에 장재삼거리.


지난주 시간이 늦어 삭선1교차로에서 유득재까지 도로로 왔기에 이번주 다시 삭선1교차로에서 정맥길을 잇는다. 다음주 시목길을 버스로 이동한다기에 오늘 장재까지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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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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