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호남정맥(완료)2019. 5. 12. 13:37

GPS데이타 보기 : http://www.everytrail.co.kr/detailgps.trail?gps_id=99966193

 

 

 

들머리

 

285.5봉 오르다 뒤돌아 보다.

좌중간 억불봉과 그 뒤로 백운산이 희미하다. 가운데 쫓비산과 오른쪽 지난번 내려온 불암산.

 

285.5봉 지나 우산취. 산행 내내 취나물이 자주 보였다.

 

 

소나무 재선충병 방재조치

 

국사봉

 

 

북서쪽. 억불봉과 백운산

 

 

 

국사봉아래 419.9봉에서 내려서는 길엔 솔잎이 쌓여있고 주변 아카시꽃향이 좋다.

 

상도재.

가족묘지 왼쪽으로 약간 우회해 앞 정박산(165.2봉)오른다.

좌중간 나무뒤로 보이는 봉우리가 망덕산이고, 오른쪽 수어천 건너편 깃대봉자락.

 

덩굴식물인 마삭줄도 자주 보이고,

 

찔레꽃

 

 

정박산 정상은 별다른 표시없고, 내려서며 남서쪽으로 광양 가야산(왼쪽)이 가깝다.

우중간 멀리 억불지맥 국사봉.

 

작은 봉우리 올랐다 내려서면 백운2로 뱀재(배암재, 사치). 건너편 봉우리는 잼비산(116.8봉)

 

진상면과 진월면의 경계인 뱀재 고개마루.

진월면쪽 공터에서 점심^^

 

임도따라 잼비산 오르다 북서쪽.

깃대봉 능선과 오른쪽 멀리 쫓비산.

 

잼비산에서 남서쪽.

왼쪽에 천왕산과 남해로 드는 수어천 하구. 가운데 광양 가야산.

우중간 억불지맥 국사봉와 오른쪽 깃대봉능선.

 

임도따라 5분가량 진행.

 

남쪽.

천왕산과 신어천 하구. 건너편 신금 산업단지와 현대철강 공장.

 

광양 옥곡면 신금산업단지와 신어천 건너편 진월면 마룡교차로를 잇는 도로개설공사중.

위로 통과해 오른쪽 숲으로 진행.

 

매실농장 사이길로. 앞에 천왕산.

 

대나무숲을 지나 내려서면

 

중산마을 가정집 사이로

 

마을길따라 남쪽으로. 앞쪽 남해고속도로 지하보도. 오른쪽 지하차도.

 

 

남해고속도로 왼쪽 지하보도(사진왼쪽)와 오른쪽 지하차도.

 

지하보도로 통과해

 

오른쪽.

 

우중간 천왕산으로

 

컨테이너지나 왼쪽으로 오른다.

 

컨테이너 지나 오르다 뒤돌아 보다. 남해고속도로와 공사중인 도로 터널. 가운데 지나온 정맥길

 

천왕산 이정목

 

 

 

동-남-서쪽.

정맥길 마지막은 우중간 나무뒤 194.5봉에서 왼쪽 망덕산으로 이어진다.

좌중간 멀리 하동 금오산, 194.5봉 뒤 광양 삼봉산, 오른쪽 광양 가야산.

 

북동쪽.

진월면 농경지와 우중간 남해고속도로 진월IC. 농경지 뒤쪽 지나온 국사봉. 우중간 멀리 하동 금오산.

 

북서쪽.

좌중간 가야산과 가운데 광양 깃대봉. 그 뒤로 희미하게 백운산 능선

 

194.5봉에서 북서쪽

왼쪽 신어천 하구 건너편 광양 가야산과 오른쪽 지나온 천왕산.

 

동쪽 망덕산과 멀리 하동 금오산

 

194.5봉 이정목

 

2번국도(백운1로) 현수교. 왼쪽봉이 마지막 망덕산이다.

 

중간정도 오르면 커다란 바위아래서 시원한 열나는 음료^^

 

커다란 바위지나 삼각점 직전 전망바위에서 서쪽.

우중간 지나온 천왕봉과 왼쪽 194.5봉. 정맥능선 뒤로 가야산.

 

정상석은 조금더 가야

 

 

망덕산 이정목

 

5분가량 내려서다 오른쪽 조망처

 

 

섬진강과 남해가 만나는 곳. 건너편 하동 두우산.

 

 

 

 

 

 

가운데 멀리 남해군.

 

호남정맥을 마지막으로 1대간 9정맥을 마친 두분이 뒤풀이.

낙동정맥때 언양불고기와 한재 미나리 삼겹살 맛보며 언젠가 광양 불고기를 맛봐야겠다 했는데...ㅎ^^

 

호남정맥은 여름을 피하라는 선답자들의 조언(?)에 2017년 겨울에 시작해 2018년 봄까지 절반가량 진행하다 2018년 여름엔 한북정맥을 마치고, 작년 겨울부터 이어가 오늘 마무리하게 되었다. 잘한 선택.

 

다른 정맥과 달리 호남정맥길엔 잡목과 가시덤불이 많았고, 능선 좌로는 섬진강, 오른쪽에는 만경강, 동진강, 영산강등의 분수령임을 알았다.

 

다음주부터 금북정맥을 시작해 내년 초쯤이면 정맥길을 마치게 될 것이다. 그다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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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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