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호남정맥(완료)2019. 4. 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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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머리. 황전터널 심원교차로쪽.

 

 

20분가량 오르면 미사치.

 

 

 

봄!

 

고사리

 

양지꽃

 

여수지맥(계족산) 갈림봉에서 지나온 갈미봉과 갓거리봉능선을 뒤돌아보다.

오른쪽 마을은 순천시 황전면.

 

깃대봉(858.4봉)은 여기서 200m가량

 

 

 

오늘은 한재까지만 간다.

 

얼레지

 

828.2봉

 

 

월출봉아래 임도 이정목

 

 

고도가 높아 진달래가 한창이다.

 

 

 

778.2봉에서 임도로 내려서는 곳에서

 

군을 동원해 임도를 개설했다는 내용.

 

월출봉아래 임도가 이곳으로 연결된다. 형제봉을 향해

 

782.4봉 지나며.

 

간간히 보이는 히어리꽃.

순수한 우리 이름꽃으로 '송광납판화'라는 별칭이 있다.

송광(松廣)은 히어리를 처음 발견한 곳이 송광사 부근이어서, 납판화란 중국 이름을 빌려 만들었단다.

히어리의 꽃받침이나 턱잎은 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 특징인데, 밀랍을 먹인 것 같아 납판(蠟瓣).

일제강점기인 1924년 조계산, 백운산, 지리산 일대에서 처음 찾아내 학명에 'coreana'란 종명를 붙인 특산식물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식물이다.

 

834봉에서 동쪽으로 형제봉이 보인다.

 

881.2봉 직전 지도에 표시없는 삼각점.

 

 

 

 

 

남동쪽. 성불사아래 성불계곡과 하조마을.

 

북서쪽.

서쪽 좌중간은 지나온 정맥길, 오른쪽은 섬진강 남쪽 구례군 문척면 중상봉 산자락.

 

 

동쪽.

왼쪽에 도솔봉과 그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 백운산. 오른쪽 가까이 봉우리도 형제봉이다.

 

 

이곳이 더 높으니 형봉이고, 지나온 곳은 제봉인갑다.

 

지나온 형제봉을 보고

 

 

동쪽. 왼쪽 도솔봉과 그 뒤로 흐미하게 백운산과 억불지맥능선이 보인다.

 

형제봉을 내려서면 새재. 도솔봉을 향해

 

등주리봉(896.8봉)

 

등주리봉 전후로 병들어 죽은 소나무들이 많이 보인다.

 

 

 

 

도솔봉 전망데크에서 남동쪽. 좌중간 백운산과 우중간 억불산. 아래는 진틀마을

 

도솔봉 이정목

 

도솔봉에서 내려서며

 

 

 

논실. 진틀마을 갈림길

 

981.2봉

 

981.2봉에서 내려서며. 왼쪽 봉우리가 따리봉. 오른쪽에 백운산.

 

참새미재

 

 

따리봉 오르다 뒤돌아 보다.

 

야생동물 감시 카메라

 

 

따리봉정상이 가깝다. 오른쪽은 백운산

 

 

 

조망안내판처럼 따리봉에서 남동쪽

 

한재쪽으로 내려선다

 

 

 

노각나무가 자주보인다.

 

 

한재

 

 

논실마을로

 

 

어떤 의미일까?

 

포장로따라 한참 내려왔다. 송어장부근.

 

 

 

 

오늘은 오름이 계속되는 구간에 한재에서 논실마을로 내려오는 포장로도 길고...

다음번 다시 올라갈 생각을 하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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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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