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금북정맥(완료)2020. 1. 21. 12:29

GPS데이타 보기 : http://www.everytrail.co.kr/detailgps.trail?gps_id=99965300


  

국도 직선화 공사중인듯 하다.


40번 국도(성충로) 부여 외산면과 내산면의 경계인 지티고개.


들머리

 

도로 확장공사중인 절개지를 올라서면


오른쪽에 가족묘지

 

작은 봉 올랐다 내려서면 시멘트 도로


287.1봉 오르다 뒤돌아 본다. 우중간 작은 봉우리가 처음 올라선 곳.

345.6봉과 373.5봉을 거쳐 

 

내려서면 쉼터가 있는 임도길. 건너편 계단으로 오른다.

 

정상아래 헬기장.


들머리에서 약 4.1km


월명산(543.5봉)


갈림봉에서 오른쪽 아홉사리쪽으로 내려선다.

북쪽은 부여군 내산면, 동쪽은 부여군 홍산면, 서쪽은 보령시 미산면의 경계.


능선 왼쪽에 부여 홍산면 상천저수지가 보이고

 

작은 봉우리 올라서면 무선 중계시설


347.7봉에서 내려서면 큰낫고개


343.2봉 오름은 벌목지로 어지럽고


왼쪽(서쪽) 부여군 방향에 상천저수지와 건너편 천보산(왼쪽).

 

343.2봉


약 900m 정도 더 가면 362.7봉 천덕산.

 

천덕산지나 살짝 올랐다 내려서면 부여 옥산면(남쪽)과 보령 미산면(북쪽)의 경계인 비득재.


도로에서 올라서면 희.준님의 작은 판넬. 다른 곳엔 준.희님으로 써있던데...

이곳을 금북산줄기로 표시한 뜻을 생각해본다.


신산경도엔 이 산줄기를 호서정맥으로 표시해놨고, 지난 청양 백월산에서 태안 안흥진까지의 산줄기를 금북기맥으로 표시해놨다.


어떤이는 이 산줄기를 금북기맥으로 칭하기도 하고, 

지금 산악회에선 호서정맥(금북기맥)으로 표시하고 있다.

혼란스럽다. 


해서 기존 산경표에 따른 산줄기와 정맥명을 원칙으로 하고, 산자분수론에 충실한 산줄기는 (신)을 붙여 신금북정맥으로 산줄기 이름을 통일하는 것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해서 희.준님도 다른 이름을 붙이기 힘들어 그냥 금북산줄기라 표시한 것 아닌가 짐작해본다.


올라서면 345.5봉 병목산.

 

병목산지나 작은 봉에 올라서서


남서쪽.

남쪽 부여 옥산저수지, 좌중간에서 남쪽 옥녀봉으로 이어지는 신금북정맥길.

멀리 가운데 보령 동달산. 오른쪽 양각산 아래 보령호가 있을 것이다.


내려서면


 

새재에서 286.6봉지나 280.8봉


247.0봉


250.2봉 오르다 오른쪽(남-서-북). 아래 마을은 옥현리와 은현리.

 

작은 고개길 이정목. 이후 한동안 야자수 매트길


 

253.9봉 쉼터 옥진정


정자에 올라 남동쪽. 좌중간 비홍산과 가운데 옥산저수지. 우중간 서천 원진산과 월명산능선.

 

옥녀봉 오름



정자에 올라 남동쪽 멀리 보이는 산군이 부여와 서천의 경계인 듯 하다.

  

 


능선 양쪽은 벌목지. 오른쪽은 보령 풍산리, 왼쪽은 부여 옥산면.

저 앞 231.6봉에서 왼쪽으로 이어진다.


왼쪽 옥산저수지

 

마을 고개길로 내려섰다 건너편으로 


올라선후 150m정도 가다보니 땅이 꺼졌다.

 

대나무밭을 지나 내려서면


 

부여(남동쪽)와 보령(북서쪽)의 경계인 잿말재

 

잿말재에서 300m정도 오르면 231.6봉. 

정상 주변엔 작은 소나무가 심어져 있어 길이 어지럽다. 무심코 진행하면 직진하기 쉽다.

올라서서 왼쪽(남쪽)으로 내려서야 한다.

앞에 보이는 도로(백제대로) 고개가 부시치(부소치). 도로건너 좌중간에 또 다른 월명산이 가야할 길.

가운데 멀리 봉림산과 천방산. 남쪽끝이 장항이다.

 


부시치

'산행 > 금북정맥(완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금북4(사곡리-용당)  (0) 2020.02.16
신금북3(부시치-사곡리)  (0) 2020.02.02
신금북2(지티-부시치)  (0) 2020.01.21
신금북1(백월산-지티)  (0) 2020.01.05
금북13(장재-안흥진)  (0) 2019.12.25
금북12(윗갈치-장재)  (0) 2019.12.08
Posted by 내일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