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호남정맥(완료)2018. 1. 30. 12:03

GPS데이타보기 : http://www.everytrail.co.kr/detailgps.trail?gps_id=99968107

 

8시 조금넘어 여우치마을입구에 도착

 

5분가량 마을길따라 오르면 배남재

 

 

8:32 옥정호옆 가는정이마을

마을로 내려가 앞에보이는 야산으로 진행

 

구.옥정호산장(식당) 왼쪽으로

 

337.6봉

한동안 왼쪽 옥정호를 보며 걷는다.

 

 

북서쪽으로 지난번 지나온 묵방산이 보인다.

 

가능정이마을에서 성옥산까지는 3.2Km 1시간 가량

 

성옥산에서 소리개재로 내려가는 길엔 다수의 묘지를 지난다.

밀양박씨 파묘지를 지나 4분가량 내려서면

 

정읍시 산내면 상두마을이 넓게 보인다.

오른쪽으로 내려서면 715번 지방도(청정로) 소리개재로 내려서게 된다.

 

소리개재 도로로 내려서 왼쪽으로 진행

오른쪽은 산외면 왼쪽은 산내면의 경계

 

도로따라 왼쪽으로 진행하다 우측으로 꺽이는 부분에서 산으로

 

 

소리개재 도로에서 올라서면 잘 다듬어진 가족묘

 

산마루는 밭으로 개간돼 있고, 앞에 보이는 소나무방향으로 진행

 

방성골 뒤산인 278.4봉을 내려서면 기세좋은 나무 한그루가 보이고,

 

 

나무있는 곳에서 왼쪽(남쪽) 방성마을을 보다. 건너편에 보이는 산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곳에서 능선따라 100m정도 오르다 왼쪽 마을로 내려선다. *길주의 직진하기 쉬움.

 

마을로 내려서며 왼쪽 건물아래 마을길로 우회해 앞산으로 진행해도 되고,

겨울이라 밭가운데로 곧장 질러간다.

 

마을지나 뒤돌아 보다.

 

식수용 저수조옆에서

 

뒤돌아보다.

 

저수조를 지나며 길이 어지럽고 잡목도 많다.

 

돌성흔적인가? 살펴보니 묘지 석축이다.

 

왕자산 정상부

 

성옥산에서 왕자산까지는 4.4Km. 1시간 30분 정도

 

 

왕자산 오르내림엔 쓰러진 나무와 잡목이 많아 고역이다.

 

한동안 편한길이 나오며 왼쪽으로 윗보리밭마을이 보이고, 건너편 산자락이 정맥길.

 

묘지와 고목을 지나 5분여 진행하면

 

정맥길은 능선 왼쪽에 보이는 소나무(왼쪽에 묘1기가 있고)쪽으로 내려가 건너편 산자락으로 이어진다. *직진으로 이어진 간벌된 길이 뚜렸해 주의해야 한다.

 

내려서서 45분간 점심^^

 

점심식사이후 다리에 쥐도 살짝나고 무거워 진행이 느리다.

 

오른쪽으로 정읍시 칠보면 읍내가 보이고

 

구절재.

30번국도(태산로)로 내려서 왼쪽으로 진행.

 

구절재는 정읍시 칠보면(북쪽)과 산내면(남쪽)의 경계

 

왕자산에서 구절재까지는 5.3Km정도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진행

 

쿵.

 

첫번째 철탑.

이번구간에 2개의 철탑이 있다.

 

구절재에서 1.2Km쯤 진행하면 간벌지가 나오고, 왼쪽으로 허궁실마을이 보인다.

 

미리재

 

미리재위 두번째 철탑

 

 

소장봉 오름도 만만치 않다.

 

소장봉에서 내려서면 사적골재.

구절재에서 사적골재까지는 4.7Km정도.

오른쪽 묘지 아래쪽에 건물1. 건너편 건물1, 왼쪽에 작은 마을이 보이고,

 

사적골재에서 석탄사쪽 포장로로 오른다.

석탄사는 포장임도 끝에 있는데, 임도따라 오르면 중간에 2번 정맥길과 만나게 된다.

이곳에서 포장임도로 700m가량 진행하다 왼쪽475.8봉으로 접어들며 임도와 멀어지게 된다.

 

475.8봉에서 오른쪽 49번국도(칠보산로) 건너편에 칠보산 산자락을 보다.

 

500.6봉 오르내림에 산죽이 있고,

 

통신 중계탑인듯 보이는 철탑과 이를 지지하기 위한 시설물이 생경하다.

 

489.5봉

이후 쌀쌀해지고, 몸이 무거워 진행은 느리다.

사적골재에서 굴재까지는 5.2Km.

굴재지나며 오르는 봉우리가 고당산이길 바랐지만 고당산은 왼쪽에 보이는 산으로 600m가량 더 가야 한다.

 

굴재에서 1.6Km

 

고당산 오르내림엔 제법 눈이 쌓여있어 두세번 미끌. 고당산에서 개운치까지 1.7Km.

점심시간에 넉놓고 앉아 먹다보니 근육이 굳어서인지 많이 늦었지만, 지난번 여우치에서 가는정이까지 진행하지 못한것을 이번에 잇게되어 조금 위안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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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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