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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국도(경수대로) 의왕시(북쪽)와 수원시(남쪽)의 경계 지지대고개

지난번 보았던 프랑스군 참전기념비 맞은편.

 

大小人員皆下馬(대소인원개하마)

大小人員-높고 낮은 모든 벼슬아치, 皆下馬-모두 말(마차)에서 내려라.

 

遲遲臺(지지대)고개의 유래는

조선 22대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에 참배를 하러 갈 때, 아버지의 묘가 내려다보이는 데도 묘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더디게 느껴져 "왜 이리 더딘가"하고 한탄하였다고 한다. 또,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의 묘가 보이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며 이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며 한참 지체하였다고 한다. 이에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부른다고 전해진다.

 

 

 

 

 

과천-봉담 도시고속화도로(구,의왕-고색간 고속화도로) 신부곡IC와 의왕IC 중간 생태이동로

 

작은 포장로 횡단

 

의왕 이동공동묘지지나 철조망 옆으로 이어간다.

 

석축아래로 내려서면

 

이동고개 삼거리. 도로건너 트럭있는 곳에서 산길로

 

오봉산 갈림길에서 내려서며. 개념도엔 고인돌로 표시.

 

도로 건너편 쌍용양회부곡공장

 

왼쪽이나 오른쪽 내려서면 양쪽 모두

 

지하차도가 있다.

 

오른쪽 한서대학교와 아파트단지. 종가집고기 간판에서 오른쪽.

도로따라 당정역방향으로 진행.

 

큰말고개. 도로따라 당정역방향으로

 

 

경부선 당정역사에서

 

역사에서 나와 군포노인복지관(북쪽)쪽으로 진행해 당정근린공원 옆 하천따라 옥천초교쪽으로

 

옥천초교에서 도로따라 용호사거리쪽으로 진행해도 되고,

천변길따라 용호중교-용호초교-용호사거리로 진행해도 된다.

 

용호초교앞 천변길이 공사중이라 중간에 올라와 용호초교앞을 지난다.

 

용호고교를 지나

 

47번국도(군포로) 용호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안양골프장 정문에서 오른쪽으로 진행. 저 앞이 골프장 입구.

왼쪽 중식당에서 점심^^

 

 

LH3단지 아파트쪽에서 왼쪽 산길로. 저 앞에 삼성교회가 보인다.

 

서봉지맥 갈림 감투봉(185.1봉)

서봉지맥은 이곳에서 남쪽 서봉산을 지나 아산만까지 이어지는 산줄기.

 

 

번영로 도장터널과 지하철 4호선 산본터널위를 거쳐 초막골길 능내터널위를 지난다.

 

산길이 부드럽고, 유명한 수리산(도립공원)이 있어 일반산객도 많다.

 

오른쪽에 군포환경관리소 건물.

이쯤이 평택-파주 고속(수원-광명)도로 수리산 1터널 위.

 

 

 

 

고개 쉼터.

이후 수리산까지 20여분 힘겹게 오른다.

 

산악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많고. 앞 봉우리가 수리산.

 

 

 

 

 

수리산 전망대에서 동쪽.

아래는 수리산 산림욕장, 왼쪽은 군포시내, 오른쪽 지나온 정맥길.

 

정상은 철조망으로 막혔고, U턴하듯 오른쪽으로 돌아 진행.

 

 

 

왼쪽 바위산이 수암봉, 오른쪽 태을봉.

 

정맥길 능선엔 군부대로 출입통제. 내려서서 임도따라 진행.

 

임도에서 산길로 들어서는 길목에 이동식 막걸리집이 있다.

한잔씩 하고, 왼쪽 산길로 들어서면 쉼터. 쉼터 뒤로 우회진행.

 

 

 

 

헬기장을 지나며 저앞 수암봉.

 

 

수암봉에서 본 수리산

 

 

정상석옆 전망데크에서 서쪽. 안산시 상록구.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만나는 조남교차로쪽.

 

수암봉에서 내려서며 북동쪽.

가운데 태을봉아래 수리산터널입구가 보인다.

 

수암터널위

 

334.7봉에서 왼쪽으로 내려선다.

이후 능선 오른쪽은 철조망으로 막혀있다.

 

 

334.7봉능선에서 남서쪽.

왼쪽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조남교차로방향. 가운데 수암저수지와 가야할 능선.

 

 

 

222.5봉. 오른쪽은 철조망

 

 

내려서서 도로따라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목감마을.

 

 

서해안고속도로 아래를 지나

 

서해안고속도로 아래지나 곧장 도로횡단해 뒤돌아보다.

 

길가 절개지에 붉나무.

붉나무는 햇빛을 좋아하여 다른 나무를 베어버린 벌채지에 흔히 자란다.

천금을 주어야 하는 나무라하여 천금목.

소금이 나오고, 여러 가지 병을 고치는 귀중한 오배자라는 열매가 열린다.

 

목감사거리쪽으로

 

목감사거리에서 U턴하듯 북쪽 130미터가량 횡단보도이용(도루코시흥공장 앞).

 

목감사거리에서 오른쪽.

가까이 횡단보도가 있으면 수인로를 곧장 건너왔을텐데...

 

목감초교정문옆으로 오른다.

 

목감초교뒤 봉우리정상

 

서쪽.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휴게소(왼쪽), 오른쪽 운흥산.

순환도로는 오른쪽(북쪽)지하차도를 횡단해 운흥산으로 이어간다.

 

작은 돌에 까치고개

 

 

다른 안전한 길을 찾아야겠다.

 

농막끝자락 왼쪽에 지하차도이용

일행중 일부는 목감초교에서 길따라 북쪽으로 진행해 지하차도를 이용했단다.

 

 

지하차도 지다 U턴하듯 왼쪽으로 진행하다 샘터에서 우측으로 오른다.

 

운흥산 정상은 갈림길에서 왕복 300m가량.

 

 

 

운흥정에서 남서쪽 물왕저수지. 가까운 거리인데 미세먼지로 흐릿하다.

 

운흥산에서 내려서면 포장도로.

도로따라 오른쪽으로 진행.

 

제3경인고속화도로 지하차도

 

왼쪽길

 

도로따라 서울외곽순환도로 금이1교아래로

 

계단을 올라 교각 왼쪽으로 올라가

 

이 길도 잘못 들어섰다.

 

저 앞에 주유소 건물이 보이니 날머린갑다.

 

42번국도(수인로) 방죽머리고개.

오른쪽 횡단보로이용해 건너간다.

 

정맥길을 두번 이상 걷는 경우는 드물 것이고, 대부분 초행이라서 선답자들의 GPS트랙을 참고하여 걷게되는데, 한남정맥은 도심개발로 마루금을 잇기 힘들다.

이번 구간은 특히나 외곽순환도로변을 2차례나 걷는 형국이 되었다.

미리 꼼꼼히 준비해 우회로를 찾아야 겠다.

 

Posted by 내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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